안녕하세요,
한글부터 영문까지 손글씨로 삶을 디자인하고 있는 손끝느낌 대표 임예진 입니다. 저는 10년 이상 캘리그라피 저문 작가로 활동했어요. 특별히 모던 영문 캘리그라피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른 서체보다 자유롭고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예요.
그 동안 <하루한시간 캘리그라피>, <손글씨 처방전>, <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된다! 사각사각 아이패드 드로잉><초등 바른글씨> 등 캘리그라피 손글씨 책을 썼습니다. 또 삼성, 페라가모, 선문대학교 등에서 캘리그라피 강의와 브랜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컴퓨터 서체만으로는 표현하지 못했던 영문 캘리그라피의 매력, 저와 함께 알아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