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켜나입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목도리를 직접 떠 보겠다며 실과 바늘을 산 것이 6년 전이네요. 이후 생각한 대로 뭐든 만들 수 있는 뜨개질의 매력에 빠져 어느새 작가 타이틀까지 달게 되었어요.
한 코, 한 코에 집중하다 보면 잡생각이 사라져서 머릿속이 복잡할 때면 저도 모르게 뜨개질 거리를 찾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실과 바늘만 있으면 되니, 외출해서 틈새 시간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은 취미생활이랍니다 :)
뜨개질은 명상이나 요가를 할 때처럼 혈압과 맥박 안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그래서 손으로 하는 요가라는 말이 있지요. 이런 과학적인 이유를 떠나서도 재미있고 실용적인 뜨개질을 함께 하고 싶어서 메이트 여러분들을 찾아왔어요!
제가 느낀 뜨개질의 따뜻함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뜨개질 세계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