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인에이블러, 콩벤처스를 운영하는 이주형 입니다.
혼자서 맨땅에 헤딩으로 IT 스타트업 '연쇄 창업'과 '연쇄 실패'를 경험했어요. 실패가 자랑은 아니지만, "첫 발을 쉽게 떼는법", "아이디어를 론칭 하는법", "아프지 않게 넘어지는 법"을 터득한 것은 너무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그 노하우와 경험의 중심에는 요즘 HOT! 한 노코드 개발이 자리잡고 있었고, 이 노코드 개발을 200% 활용해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사람', '앱이나 웹사이트가 필요한 사람', '개발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