สวัสดีค่ะ(싸왓디카)!
안녕하세요, 방콕새댁입니다!
제가 태국과 인연을 맺은 건 오래전 인도로 봉사활동을 갔을 때예요. 직항편이 없어 태국을 경유하는 짧은 일정 속에서 처음 만난 방콕, 그리고 태국의 매력은 저를 한눈에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3년, 운명처럼 태국의 국영항공사인 타이항공의 승무원으로 취직을 하게 되고 그렇게 본격적으로 태국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싸왓디카 (안녕하세요)" 밖에 몰랐던 저에게 첫 태국 생활은 하루하루가 전쟁이었어요. 택시에서 실랑이를 벌이며, 손짓·발짓으로 의사소통하며 태국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현지에서 승무원으로 일하며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배우는 회화를 터득했고, 태국어 알파벳과 성조부터 시작해 읽고 쓰기도 문제없어질 정도로 태국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