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에서 시작하는 그래피티의 크리에이터 Clever입니다.
22세부터 순수미술 작가 활동을 했고, 스트릿 아트인 그래피티를 경험하고 현재까지 CLEVER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청년 미술협회 정회원, 한국 청년 문화예술회 부회장, 예술단체 Blacklight의 멤버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붓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그림을 그렸고,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과 함께 전시를 진행해오면서 그림보다는 점점 글에 치중되는 경향을 경험했습니다. 그림이면 글에서 오는 전달력보다는 그림으로써 전달되는 힘이 강한것이 감상자에게 끌림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마침 저의 고향인 평택출신으로 그래피티를 하고 계시는 그래피티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이후 서울에서 수많은 그래피티 아티스트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가는 곳이면 찾아가 보기도 하였고, 그들이 그림을 그리는 곳에서 함께 그리는 재미를 알게 되었고 그래피티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만의 작품을 하는데 고민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들을 잡게 되었고,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강의와 워크샵, 레지던시 생활 등을 그래피티 작가로 경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