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저는 아조이별 입니다.
'우쿨렐레가 주는 행복은 누구나 누릴 수 있다'를 모토로 우쿨렐레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랫동안 소통하고 있습니다.
우쿨렐레를 시작한건 대학교 때였어요. 밤새는 일이 많아 야작을 할 때면 늘 음악을 들었는데요, 그중 어느 뮤지션의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정말 정말 행복해졌어요. 이유를 몰랐는데 나중에 공연을 보러 가서 그 이유가 '우쿨렐레 소리'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후로 악기를 사서 혼자 연습하다가 우쿨렐레는 어느 정도 치게 되었는데 더 알고 싶어서 음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지도사 자격증도 따고, 하와이의 우쿨렐레 마스터도 찾아가 배우고 오고,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본 분들이 우쿨렐레 수업을 요청하여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 후로 생긴 인연들 덕분에 '아조이별'과 '셋다른' 이라는 이름으로 음반도 내게 되었고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