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과일의 본연의 맛을 살린 수제청을 만드는 오늘퐁당입니다 :)
집 근처 길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카페에서는 늘 에이드를 만들 때 인공시럽으로 만든 달기만 한 과일음료만 팔았어요 . 커피도 단 음료도 좋아하지 않던 그때, 인공 색소와 향료 없이도 예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청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조리과를 재학하며 재료 하나하나의 매력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과일 하나하나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제청을 만들었습니다 :) 앞으로도 수강생분들과 함께 건강한 수제청을 전국 어디든지 널리널리 알리는데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