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
래미
"게을러도 영어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반갑습니다 :)
올해, 만으로 11년 차 영어강사 박래미입니다.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25년 차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장래에 하버드 개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천재(!!) 토이푸들의 엄마인 슈어홀릭이기도 합니다.
"게으른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게으른 연구소>를 운영하며
게으르게, 애쓰지 않는 방법으로 스스로와 미래를 바꿔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1년간 E*S, 야*두, 재능*송, 눈높* 등등..
영어교육 최고의 기업들과 업계 최전선에서 영어 콘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수많은 학습자분들을 만나며 항상 궁금했던 부분은 어쩌면 여러분들과 동일했습니다.
한번 가르치면
평생 다시 안 가르쳐도 되는 영어공부법 없나..
타고난 천성이 게으른 저는,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이 매우 귀찮았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는 온라인 강사가 천직이 맞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저를 필요로 하시는 만큼, 열심히 강의했지만 열심히 하는 만큼, 영어의 굴레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학습자분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중요한 건 못하더라도 가능성이 있게 못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보통 사람들은 뭔가를 배울 때 특별하고 대단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것은 단 하나, "가능성"입니다.
지금은 잘 못하고 좀 별로여도 꾸준히, 열심히 하면 앞으로 뭔가 될 것 같다는 확신을 갖고 헤매야 합니다.
그리고 이 확신은 대단하고 특별한 비법이 아닌, 올바른 방향과 방법을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5대 경영 구루 중 한 명으로 꼽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컨설턴트, 오마에 켄이치는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은 가장 무의미한 행위이며, 다음 세 가지의 사람이 바뀌는 방법을 말합니다.
1.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
2. 사는 곳을 바꾸는 것
3. 시간을 달리 쓰는 것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관점과 긍정적 영향력을,
사는 곳을 바꾸는 것은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도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달리 쓰는 것은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의미합니다.
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를 잘 가르치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아쉽게도 제가 10년 넘도록 강사로 살면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주변에 한 두명 정도 있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제대로 된 조언을 해 줄 영어를 잘 가르쳐주는 친구가 없는 성인의 비율이 깜짝 놀랄 정도로 높았습니다.
저와 함께한 학생분들의 실제 수강 후기!
영어를 잘하는 것과, 영어를 잘 가르치는 것은 아주 다른 영역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저를 당신의 영어 잘 가르치는 친구로 임명하겠습니다.
사는 곳을 바꾸는 레벨의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그리고 학습의 시계를 돌릴 수 있는 시간을 달리 쓰는 방법을 나누어 드릴게요.
자, 이제 당신이 바뀔 수 있는 세 가지의 방법을 한 번에 쥐어드렸습니다.
저와 함께 일단 한번 해 볼지, 그냥 넘길지는 오롯이 이제 당신의 선택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가 아니더라도 부디 그까짓 영어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세상에는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습니다.
밉상이었던 영어를 평생 가는 친구, 평생 즐기는 여행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영어를 평생 동반자로 삼아 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그 여정에는 성취의 행복감이 함께 할 겁니다.
"영어의 가능성"이라는 목적지를 향하는 지도를 들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