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시작하면 '제대로'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취미로 시작했던 우리 떡 지도사1급 과정을 시작으로, 전통 디저트를 폭넓게 배우며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전통 한과 과정과 퓨전 떡 과정까지 수료한 뒤, 본격적으로 연습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은 덕에 결국 '레가토 디저트'라는 저만의 공간이 생길 수 있었죠.
레가토는 '음과 음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준다'는 뜻의 음악 용어입니다. 레가토라는 용어의 뜻 처럼, 동양과 서양, 옛 것과 오늘날의 것을 재해석하고 연결하여 그 매력을 최대화하려고 항상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 디저트도 서양 디저트에 뒤지지 않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