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늘보씨
안녕늘보씨
누적 수강생2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동해바다 앞 북바인딩 공작소, 안녕늘보씨 입니다.
좋은 종이와 따뜻한 마음으로 누군가의 귀한 기록집을 만듭니다.
2016년 여름에 우연히 태국에서 북바인딩을 만났고, 나무늘보를 좋아하는 두 제작자는 북바인딩을 오랫동안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우리의 취향을 듬뿍 담아,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노트를 만들고, 만드는 기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북바인딩을 통해 마음이 참 편안해졌습니다.
이 마음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