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드는 영화번역가’ 함혜숙입니다. 2000년도에 영상번역업계에 발을 들인 뒤, 지금은 영어권 영화와 중화권 영화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영상번역가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을 썼으며, '더라인 영상번역 아카데미'와 영상번역 회사 '더라인 미디어'를 운영하며 영상번역가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출판사 ‘더라인북스’를 운영하며 번역과 영화, 책을 키워드로 삼아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영화 번역을 하며, 영상번역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영상번역 업계의 변화와 현재 시장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업체의 입장과 번역가의 입장, 감수자의 입장 등 영상번역 업계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입장을 잘 알고 있으므로 균형 잡힌 정보를 알려 드릴 수 있답니다.
또한 10년간 영상번역 강의를 하며 수백 명의 번역가를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드 번역 노하우 및 영상번역 커리어를 쌓는 법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디즈니플러스 등 OTT 플랫폼 시장이 커지면서, 영상번역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미드와 영화를 번역하는 영상번역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도전해 보세요.
영상번역 잠재력을 갖춘 숨은 인재들을 만나고자 클래스를 오픈합니다. 미드와 영화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분들, 세상과 타인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지적 호김심이 강한 한편,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들과 즐겁게 공부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