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는 빛이라는 뜻이고
봄의 희망을 주는 빛이면 좋겠습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을 만들면 어울릴것 같아 꽃 바구니를 대표로 하려고 합니다.
주소지가 좀 복잡해서 지금은 사업자를 내기가 어려운데 딸이 사용하다 닫아 놓은 네이버 스토어를 당분간 사용할까 싶기도 합니다 .
감각을 따라 갈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