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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연남동 심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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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즐겁게 해주는 것과 불행하지 않게 해주는 것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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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울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것에 관하여
사람은 어떨 때 울지 않게 될까요?
그리고 어떨 때 다시 울 수 있게 될까요?
긍정과 화이팅 맹신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때론 광신도들 같아요. 감정과 상태를 읽지를 않죠.
믿음과 의지로 극복할 수 있다고 할 뿐이죠. 그게 참 안타까워요. 그러고 있는 사람도, 그러고 있는 사람과 있는 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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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심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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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자신감, 추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번 주 이야기 영상은 자신감과 추진력에 관해 다루기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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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심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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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더는 있을 필요가 없는 자리에서는 일어나는 것 말고 할 것이 없어요.
이번 주에 준비한 짧은 이야기 영상을 봐주세요. 이 이야기에 대해 연남동 심리카페 On에서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각기 다른 초점을 두고 다루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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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관계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이야기 영상입니다.
이번 주에 준비한 짧은 이야기 영상을 봐주세요. 이 이야기에 대해 연남동 심리카페 On에서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각기 다른 초점을 두고 다루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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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오늘도 이렇게" 이야기 영상입니다.
이번 주에 준비한 짧은 이야기 영상을 봐주세요. 이 이야기에 대해 연남동 심리카페 On에서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각기 다른 초점을 두고 다루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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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착한 사람은 너무 많은 것을 떠앉고 품어버려요.
오늘 이야기에서 제가 오래 머문 감정은 하나였어요.
'나보다 네가 먼저 걱정되는 마음'이였죠.
이 마음은 따뜻해 보입니다.
상대를 헤아리는 사람, 배려 깊은 사람. 주변에서는 그렇게 말하겠죠.
그런데 이 마음의 안쪽 온도는 생각보다 차갑습니다.
왜냐하면, 이 마음이 작동하는 순간 자기 자신은 뒷줄로 밀려나기 때문이에요.
미정의 다정함, 배려심, 공감 능력은 정말 소중한 마음이에요. 없애야 할 게 아니라 오히려 지켜야 할 마음이죠. 다만, 이 다정함이 나를 다치게 만들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했던 것이였을까요?
더 다양한 내용은 연남동 심리카페 구독해주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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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찾기 초년생 - 화요일
'삼킨 말은 사라지지 않아요' 짧은 ver. 영상입니다.
'삼킨 말은 사라지지 않아요' 짧은 ver.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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