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대 시절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인가?', ‘세상이란 무엇인가?’라는 절박한 질문으로 고심하다가 그에 답을 찾기 위해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고, 그 답을 몸으로 체득하기 위해 20년간 국선도를 수련하여 공인 국선도사범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탐구와 몸의 수련을 바탕으로, 저는 지식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다수의 상담 관련 전문 자격을 취득했으며,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 등에서 미래의 심리 상담사들을 양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지대학교,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등 여러 대학과 기업, 관공서에서 교육과 강의 및 상담을 통하여 수많은 분들을 만나왔습니다. 그리고 모든 만남을 통해 저는 단순히 신체 건강 지식을 넘어, ‘전인적으로 행복한 삶’의 길 곧 웰니스를 소개해 드리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웰니스 프로그램이 운동, 음식, 관광 등 외형적인 것에 치중하는 것을 보며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진정으로 잘 살기 위해서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인문학적 토대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