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정 (엄마 강사)
20년간 소통 전문가로 활동해 왔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육아에 파묻혀 사는 세 아이의 엄마였습니다. '바쁜 부모도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심리학적 통찰을 육아 현장에 성실하게 적용해 왔습니다. 말 한마디가 아이의 정체성을 어떻게 빚어내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진짜 통하는 육아 언어'를 직접 살아냈습니다. 그 결과, 대학생부터 중학생이 된 세 아이는 고민이 생길 때 여전히 엄마를 가장 먼저 찾습니다. 삶으로 증명해낸 20년의 실전 기록을 이제 여러분과 나눕니다.
저자. 공저 《부모의 말은 아이의 인생이 된다》. 《스마트한 고객 서비스》, 《서비스 능력자의 당당한 대화법》
김용무 (아빠 강사)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아빠입니다. 바쁜 직장인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퇴근 후엔 세 아이의 아빠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맞벌이 20년 차,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함께하지 못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기에 더 잘 키워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육아를 연구했습니다. 이제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이 된 아이들은 주저함 없이 아빠의 삶을 가장 닮고 싶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