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으로 꼼지락거리며 만들고 싶은대로 만들고 있는 김성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디자인을 전공했구요, 중요하다는 대학원 졸업논문 쓰는 와중에 가죽공예에 빠지게 되었어요! 항상 남을 위해 디자인 하다가 나를 위해 디자인을 하니, 내가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
제가 시작한 계기는 정말 단순한 원데이 클래스였지만, 그 순간이 제 삶을 바꾸어 놓았어요! 단순한 클래스가 아니라, 누군가에게도 가죽공예가 재미있고 좋은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전할 수 있는 그런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