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코드 개발을 통해 신사업을 시작하게 된 경험을 가진 노코드 햄스터입니다.
회사에서 신사업을 시작하려 할 때,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IT 지식이 전무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외주 개발 견적을 받았더니 비용도 엄청나고 기간도 상당히 길었습니다. 이를 보고, 저는 내가 직접 노코드로 기본 기능만 구현해보겠다는 생각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고군분투 끝에 2달 반 만에 IT 서비스를 런칭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23년 9월 현재로 1년째 운영 중이며 꾸준히 매출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노코드 개발의 막강한 힘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국내 최대 노코드 커뮤니티에서 Softr 사용자 대표로 발표, 교육을 진행하며, 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노코드 및 신사업 워크샵을 다수 진행하였습니다. 클래스를 통해 노코드 개발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실제로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며 노코드의 힘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함께 노코드의 세계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