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쓰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생입니다.
영어권 거주, 영문과 재학, 영어학원 강사로 근무. 일상에서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쓰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생입니다. 어렸을 적 외국 유학생활을 하며 영어를 배운 저는, 학생 시절에 영문법을 한번도 공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주어 동사도 제대로 몰랐고, 영문법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대학에서 영문법을 처음 공부하게 되었고, 영어 문장의 중심 뼈대가 되는 영문법의 무궁무진한 쓰임과 유용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초 영문법이 습득되어야 기초 독해와 회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학원 강사로 근무하며 8살부터 19살 학생들까지 가르쳐 보았습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모두에게 통하는 영어 공부의 핵심은, 기초 영문법에 있습니다. 기초 영문법은 영어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첫 단추입니다. 영문법도 쉽고 유용하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 쉽고 재밌는 문법 강의, 영어해용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한 중/고등학생부터, 영어공부가 처음인 성인까지 모두에게 좋은 수업입니다. 하루 10분 투자해서 문법지식 하나 배워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