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지
추민지
누적 수강생1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실화를 바탕으로 재밌는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 추민지 입니다.
저는 제 삶의 이야기로 에세이, 자기계발서, 소설을 집필하며
낮은 자존감, 가족과의 아픔, 연애에서의 상처를
글을 통해 깊이 들여다보고 회복해 나갔습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던 시절에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상태로의 변화,
오랜 시간 멀어졌던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
그리고 연애 속 나의 문제를 솔직하게 마주한 경험은
저에게 글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치유와 성장의 도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현재는 상하이에서의 광고회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소설을 집필 중이며,
한 사람의 세상이 주변인들을 통해 어떻게 확장되며 성장하는지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그동안 글쓰기 모임을 수차례 진행하며,
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
기획 – 집필 – 퇴고 – 출판 투고까지 전 과정을 동행하며
출간까지의 길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강생분들이 살면서 힘들었던 시간들을 글로 풀어내고,
글을 통해 치유하고 성장하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볼까요?
- 책 <가위 낼까 바위 낼까 보 낼까> 출간
- 책 <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출간
- 책 <21세기 청춘의 사랑법>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