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난만
백화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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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화난만입니다.
청주시 미원면에서 꽃농사와 청주에서 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파머플로리스트 황혜선입니다.
원래는 비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때 당시 일도 힘들고 재미없어서 돌파구로 꽃을 배웠었어요. 그러다가 꽃에 빠져 편입까지한 후 화훼원예학실험실에서 알스트로메리아 육종 연구를 도맡았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좋은 기회로 네덜란드와 독일로 연수를 가게 됐어요. 이 두 나라는 꽃이 생활화 되어있었어요. 공항에도 마트에도 시장에도 꽃이 없는 곳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꽃을 시즌이 아닌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일상에 녹아드는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전공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안겨드릴게요!
스트레스 가득한 요즘 식물과 꽃으로 힘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