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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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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누적 수강생500명 이상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미숙이’라는 짧은 단편들을 연재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재밌고 사랑스러운 일들이 일어났을 때 그것들이 영원히 내 곁을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나요? 저는 자주 있었답니다. 하지만 순간이라는 건 너무 쏜살같이 지나버리고 우리의 기억은 바로 희미해져 버리죠. 하지만 우리가 그 순간을 기록해 놓는다면 우린 언제든 그것을 펼쳐 기억해낼 수 있을 거에요. 또, 우리가 죽어도 누군가는 그 기억을 이어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 여러분에게 각자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