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잔디러그를 만들고 있는 모리입니다.
저는 작은 동물인형이라던가 털실 라탄 잔디 버섯 같은 귀여운 요소들을 좋아하는데요, 좋아하는 것들을 만들고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으로 작업하다 보니 특히 펀치니들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복잡한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 때문인지 단순한 반복작업으로 이루어져 있는 펀치니들 방식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스케치로 구역만 잘 나눠놓고 나면 생각없이 멍하니 콕콕 찔러서 작업하는 시간이 힐링이 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힐링도 되고 멋진 작품도 만들 수 있는 펀치니들의 매력에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