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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누적 수강생2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과일, 채소 등을 이용하여 음료와 식사, 그리고 가끔 도시락을 만드는 카페를 운영 중인 김지나입니다.
요리는 어릴 때 부터 여러 음식 재료들을 활용해 만들기를 좋아하는 엄마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좋아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디자이너였는데, 잠시 요양차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왔다가 엄마가 만드시는 생강청이나 차 종류를 병에 담고 라벨을 만들어 마켓을 다니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감사하게도 반응이 좋아 카페를 차리게 되었고, 빵보다는 밥을 좋아해서 카페 메뉴에 엄마의 레시피를 담은 주먹밥과 제가 만드는 레시피의 샐러드를 넣으며 요리 하는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앞서 요양차 부산에 내려오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원래 요리를 좋아했었지만 몸이 조금 아프면서 좀 더 좋은 재료에 관심이 생기고, 시판용이 아닌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음식을 직접 해먹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그리고 음식 뿐 아니라, 그렇게 요리를 하고 식사를 차리는 과정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존감을 일깨워주는 행위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요리를 위한 1부터 10 까지의 과정은 꽤나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하죠. 재료 손질 부터 크고 작은 설거지들 까지..
한 번의 요리로 끝내기에는 아까운 시간들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는 여기 저기 활용 가능한 요리법을 좋아해요. 그래야 두 번째, 세 번째 요리가 두렵지 않고 쉽거든요. 클래스에 대해 고민을 했을 때 활용도가 높고, 가까운 식재료라면 이 클래스가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과일, 채소 등을 이용하여 음료와 식사, 그리고 가끔 도시락을 만드는 카페를 운영 중인 김지나입니다.
요리는 어릴 때 부터 여러 음식 재료들을 활용해 만들기를 좋아하는 엄마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좋아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디자이너였는데, 잠시 요양차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왔다가 엄마가 만드시는 생강청이나 차 종류를 병에 담고 라벨을 만들어 마켓을 다니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감사하게도 반응이 좋아 카페를 차리게 되었고, 빵보다는 밥을 좋아해서 카페 메뉴에 엄마의 레시피를 담은 주먹밥과 제가 만드는 레시피의 샐러드를 넣으며 요리 하는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앞서 요양차 부산에 내려오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원래 요리를 좋아했었지만 몸이 조금 아프면서 좀 더 좋은 재료에 관심이 생기고, 시판용이 아닌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음식을 직접 해먹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그리고 음식 뿐 아니라, 그렇게 요리를 하고 식사를 차리는 과정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존감을 일깨워주는 행위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요리를 위한 1부터 10 까지의 과정은 꽤나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하죠. 재료 손질 부터 크고 작은 설거지들 까지..
한 번의 요리로 끝내기에는 아까운 시간들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는 여기 저기 활용 가능한 요리법을 좋아해요. 그래야 두 번째, 세 번째 요리가 두렵지 않고 쉽거든요. 클래스에 대해 고민을 했을 때 활용도가 높고, 가까운 식재료라면 이 클래스가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