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러스트레이터 근 입니다.
현재 IT업계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그림을 취미로 그리고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할 당시, 그렸던 그림들이 한번 업로드하고 잊혀지는것이 아까워서 활용할 방법을 찾다가 이모티콘을 그리게 되었어요. 저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내고 싶어하는 사람이다보니 제가 아는 꼼수를 동원해서 하루에 2-3개의 이모티콘 세트를 만들었었어요.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다는걸 사람들에게 공유해주고 싶었어요.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아이패드 구매 후에 프로크리에이트 앱도 깔아놓고 활용을 안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 방법이면 재밌게 그림도 그리면서 성취감도 얻고, 부수입까지 창출할 수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