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먀쿠아입니다.
각종 아르바이트는 물론, 화장품 방문판매, 파티디자이너. 10개도 더 넘는 일들을 하며 일의 '본질'에 대해 일찍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회는 각박했고, 그 사회에 저를 끼워맞추려다보니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식이장애가 왔었습니다.
그렇게 지쳐서 도망치듯 떠났던 여행지에서, 이 작은 레스토랑과 영화처럼 만나 요리를 배워왔습니다. 쓰러져라 치열하게 살던 제가 겨우 찾은 행복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깨달은 걸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유명한 제과학교를 수료한 것도 아니고, 화려한 요리이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다만 재료 본연의 맛을 가지고 재미나게 요리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획일화된 레시피들이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서, 이 수업은 여러분들의 인생을 바꿔줄 특별한 강의가 될 거란걸요.
수익의 일부는 '세상을 선한방향으로' 라는 가치관을 안고 청소년 무료비건베이킹클래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재미난 꿍꿍이들을 펼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 단순히 요리를 넘어 살아가는 이야기까지,같이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