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재(HO쌤) 크리에이터>
서울, 인천 전역으로 문화예술 강사로 활동 및 프라이빗 소규모 작업실도 운영하고 있는 호쌤(HO쌤), 최호재입니다. 동양화를 전공하여 지금은 여럿 수강생분들과 다양한 회화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예체능 강사로 활동하면서 그림이 점차 건강한 문화로 자리 잡아가는 것에 큰 반가움을 느끼고 있답니다.^^ 예술세계의 장벽이 낮아지고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기 일상의 '작가'가 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게 다가왔습니다. 수강생분들 중 다수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선생님, 그려보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이걸 할 수 있을까요?" , "아직 제 실력이 부족한데..."
정답이 없는 예술분야에서 우려와 두려움을 가지시는 경우를 더러 보았습니다. 그럼 저는 "우선 붓을 잡아보세요."라고 말씀드려요.^^ 이미 여러분들은 한 명의 작가로써 여러분들의 삶을 그려내고 계십니다.^^ 소소하지만 소중하고 더 가치있는 나만의 문화시간! 여러분들의 일상이 더 근사하게 그려질 수 있는 그런 시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