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감성적으로 만들어 줄 LUT 3종
안녕하세요, 일상 브이로그 유튜버 슛뚜입니다.
누구에게나 있고, 어디에나 있어서 그 소중함을 간과하곤 하는 일상. 매일 반복되지만 그렇기 때문에 소중한 일상을 조금이라도 더 아름답게 기록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클래스 101을 통해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수업을 진행한지 어느새 1년이 훌쩍 넘었고, 곧 2년을 바라보고 있어요. 그동안 많은 수강생분들이 제 클래스를 듣고 자신만의 감성적인 브이로그를 만들어냈죠.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보정인데요.
사실 영상 보정은 크게 어려운 기술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사진 보정보다 쓸 수 있는 툴과 조정 범위가 제한적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정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데이터 베이스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 천, 수 만개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보정을 연습해 온 전문가들은 어떤 값을 조절해야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쉽게 떠올릴 수 있지만, 영상을 처음 시도하는 분이라면 아주 오랜 기간에 걸쳐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보정 시간을 단축해 줄 저만의 LUT 3종.
일상 영상에 적합한 sueddu_D
여행 영상에 적합한 sueddu_T
필름 감성을 내고 싶을 땐 suddu_F
옵션 1. sueddu_D
특별할 것 없는 원본 영상(오른쪽)에 깊이감을 더해줄 sueddu_D LUT 파일(왼쪽)입니다.
너무 밝지 않은 실내에서 촬영한 영상들에 추천해요.
옵션 2. sueddu_T
약간은 과장된 색감으로, 실외에서 촬영한 영상이나 여행 영상에 어울리는 sueddu_T LUT입니다.
옵션 3. sueddu_F
필름 느낌을 담은 세 번째 LUT, sueddu_F입니다. 다양한 컬러가 담겨있는 영상에서 특히 빛을 발할 거예요.
LUT 적용 방법
위 LUT 파일은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색감을 정확히 저장하기 위해 look 형식으로 제작되었어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m1칩 환경에서 프리미어 업데이트로인해 LUT파일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이름 변경으로 확장자를 cube로 바꿔주세요.
Lumetri color 탭의 creative correction 메뉴에서
Look - Browse로 들어가 다운받은 LUT 파일을 불러와주세요.
*더 간단하게 사용하시려면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이 저장된 경로로 들어가
Contents > Lumetri > LUTs > Creative 폴더에 저장해 주세요.
매번 파일을 불러올 필요 없이 프리미어 프로 Look 목록에 뜨게 됩니다.
LUT의 강도는 Intensity 수치를 이용해 조절할 수 있어요.
약하게 사용하시려면 바를 왼쪽으로, 더 강하게 사용하시려면 오른쪽으로 옮겨주세요.
LUT를 더 잘 사용하기 위한 팁
lut 파일은 만능이 아니에요. 사람마다 카메라 기종도 다르고, 촬영하는 장소나 빛의 양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느 클립에는 잘 어울렸던 lut가 다른 클립에서는 잘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어요. 때문에 무조건 lut만 적용하는 것보다는 lut의 intensity 수치를 적당히 조절하고, 해당 클립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색온도나 밝기 등 기본적인 보정을 약간 더해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LUT 파일은 log가 아닌 일반 mp4 파일에 맞도록 제작되었습니다. log에 적용을 원하신다면 기본 보정을 마친 후 파일을 적용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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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슛뚜
안녕하세요 유튜버 슛뚜입니다.
저는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편집하고, 업로드 하는 1인 크리에이터 입니다.
이제 시작한지 삼 년 정도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는 83만명의 구독자분들이 계세요.
저는 단순한 '기록' 의 영상이 아니라,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도 있는 나만의 '작품'같은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매 영상을 만들면서 그러려고 노력중이고요.
원래 사진에 관심이 많아 몇 년간 사진을 찍어왔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인디자인 등 평면적인 디자인 프로그램 작업들을 쭉 해왔습니다. 어느날 제가 좋아하는 이 작업들을 조금 더 생생하게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영상을 혼자 시작해보게 되었고, 막상 도전해보니 걱정했던 것 보다 어렵지 않다는걸 깨달았어요.
혼자 구상을 해서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고-
직접 부딪혀가며 터득한, 바로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만 알려드리고 싶어요. 사실 모든건 종이 한 장 차이거든요. 사소한 디테일 하나가 영상의 퀄리티를 바꾼답니다.
너도나도 영상을 찍고, 1인 크리에이터가 되는 이 시대에 맞게, 영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업을 오픈합니다 :)
sueddu
sue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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