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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 정은혜

[🏆TOP30] 일상을 돌보고 치유하는 습관, 미라클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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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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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hapter, 35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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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mate's Comments

무엇인가를 꾾임없이 하려고만하지 멈추어서 숨을 고르는건 익숙하지 않은데, 잠시 멈추고 나를 마주하며 앞으로 나갈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s Comment
그림을 단정하지 않는다. 그림을 있는데로 바라보고.그림이 나아가고 싶은 방향을 상상하고 확장시킨다.
나's Comment
좋습니다...아침마다 하면 좋을 듯 해요, '새로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마지막 말도 좋습니다.
김나연's Comment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뒤뜰에 나가 봄에 심은 꽃들을 살펴요. 오늘 아침에는 쌀알만하던 꽃봉오리가 활짝 펴 국화와 첫만남을 가졌네요. 이 꽃이 피기 시작하면 가을 시작이라는데 철모르는 백일홍과 제라륨은 아직 여름햇살 끝자락을 끌어다 덮어요. 이렇게 꽃들과 눈맞춤을 하고나면 감나무조찬에 참여한 새들과 만나요. 부리에 붉은 감물을 들이고 정말 새모이만큼 먹는 것이 무엇인지 실감나게 보여주고 날아가요. 식탐 많은 나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식사에요. 새들이 쪼아먹은 감들을 눈으로 먹고 들어와 커피를 마셔요. 그리고 내 낡고 오래된 책상에 앉아(생애 처음으로 갖은 나만의 책상인데 이름이 버지니아 울프에요) 잠시 명상을 하고는 시 한편을 읽고, 수필 한편을 읽고, 성경 한 장을 읽어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야금 야금 곶감 빼먹듯 조금씩 읽어요. 그리고 느껴진 정서와 생각과 감정을 정리해서 글을 쓰거나 그림으로 남겨요. 이렇게 거의 매일 아침시간을 보냅니다. 뒤뜰이 하루를 열어주고 미라클 그림일기가 하루를 닫아주겠네요. 나의 버지니아 울프에 또 하나의 문이 생겨 기쁘네요. 나의 수많은 이야기를 담아내주는 단단한 바탕이 되어준 낡고 오래된 책상 버지니아 울프를 가끔 손으로 쓸어봐요. 마치 내 마음을 쓸고 닦아내듯 그렇게 쓸어봐요. 그러면 마음이 한결...고와지는 듯 해요
이승아's Comment
정말 맞아요, 6살박이 제 아이의 거침없는 선이 어찌나 부럽던지요 ㅎㅎㅎ 제 안에 잠든 어린아이를 깨워 자유롭고 신나게 백지 위에서 춤추게 하고 싶습니다 ~🙏
가이찌's Comment
실제 수강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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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재미있고 몰입되는 시간이었어요.
7명 공감
커리큘럼이 잘 짜여져있어요.
5명 공감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5명 공감

김나연
11월 21일
100% 수강 후 작성
저는 <변화를 위한 그림일기> 책을 먼저 접한 독자입니다.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 한페이지씩 읽으며 따라했습니다. 대출 기간 연장하고 또 빌리고 하다가 책을 샀어요. 필요해서요.  유료 강의가 부담스러우시면 책을 먼저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책 내용이 마음에 들고 따라할수 있고 재밌고 매일 습관 붙이고 싶다! 하시면 강의 들으셔요.^^

저는 대만족입니다. 책 보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덜 외로워요. 선생님을 화면으로 보면서 같이 하니까 재밌어요. 기법 같은 것들이 더 이해도 되고요. 제가 특히 좋았던 것은 색연필로 그리는 '의도 없이 그리기' 입니다. 부담없고 자유로운 기분이 되어요. 힘(에너지)를 쏟고 몰입하고 집중하면 머리가 비워지고 마음이 후련해져요.  이건 직접 손을 들고 색연필을 쥐고 선을 막막 휘둘러야 알수 있어요.  틀린 그림은 없어요. 강연을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그림일기가 매일 할 수 있는 좋은 아침(또는 저녁)의식이 될거에요.

힘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일정한 에너지를 갖고 있고..  저도 지독한 무기력, 우울병에 있었던 적이 있어서 잘 알아요.  종이에 좋아하는 색연필이나 연필로 긋는거에요. 그럼 시작한겁니다. 찰랑이는 물처럼 컨디션도 변동이 있지요. 그 폭이 커서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여러 방법으로 자신을 돌보고 위로 할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림을 꾸준히 했는데 이 강연으로 더 풍부한 그림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은혜 선생님! 강의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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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님의
정성이 담긴 피드백

답변 완료율 96%
평균 7일 이내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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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분들을 위한
미술치료, 그림일기, 색연필 드로잉
클래스입니다.

20주 수강 가능
수강 기간 내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나와 가장 깊게 대화하는 시간,

하루 30분 미라클 그림일기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미술 치료사, 화가, 생태 예술가인 정은혜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그림일기를 그리고 써 왔습니다. 저에게 그림일기는 나 자신과 가장 깊게 대화하는 공간이자, 폭풍같은 저의 마음을 돌보는 방식이자, 내면의 지혜로운 자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림을 그려본 경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잘 그렸다’ 또는 ‘못 그렸다’의 판단을 배우기 전에, 우리의 그림은 자유로웠고, 그림을 그릴 때는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단지 우리 안의 창조적인 아이를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아마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자기만의 선, 자기만의 색,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내 마음이 어떤지 들여다보아야

그릴 수 있어요

이 수업은 따라 하는 수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색을 정해드리거나 무엇을 그리라고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들여다보는지, 마음이 무엇인지, 마음을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할지를 알려드립니다.

일상을 돌보고 치유하는 그림일기

오랫동안 해온 그림일기에, 미술치료사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덧붙여서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돌보고 치유하는 그림일기를 그리는 기법들을 개발했고, 2017년에 <변화를 위한 그림일기> 책을 내서 자신의 삶과 공감하고, 변화시키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안내해왔습니다.

'졸라맨'만 그릴 줄 알아도 괜찮아요.

별이 사람이 되는 '별사람' 기법

사람을 그릴 때 건드려지는 좌절의 기억과 그림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가기 위한 저만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바로 별이 사람이 되는 '별사람' 기법인데요. 30분만 연습해도 사람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커리큘럼은 처음부터 조금씩 차근차근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창조의 과정은 초급, 중급, 고급 그런 직선적인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림은 잘 배워서 잘 그리게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본래의 예술성을 기억해 내면서 잘 그리게 됩니다.

나의 일상을

의미 있게 돌볼 수 있어요

2020년, 2021년에 연달아 카카오 프로젝트100 에서 함께 그림일기를 공유하는 <100일 그림일기>, <미라클 그림일기> 를 열었습니다. 400여명의 사람들과 100일동안 깊은 마음 속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나누었습니다.

미라클 그림일기로

여러분만의 기적을 만드세요

참여자들의 그림일기를 통한 놀라운 변화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이 과정을 나누고, 그림일기를 통한 매일의 치유의 과정을 좀 더 섬세하게 안내하고자 이 수업을 열게 되었습니다. 함께 그림일기를 시작해볼까요?

심리 · 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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