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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100% 수강 후 작성
브루어스라는 카페를 어쩌다가 알게되어서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제가 살고있는 곳과 거리가 멀고 코x나 까지 겹쳐서 항상 sns로 보기만 했었어요.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게 구움과자 종류 였는데 세상에 클래스101에서 딱?!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지 뭐예요😬 그래서 정말 고민도 안하고 신청해서 열심히 따라하고 공부했어요. 때마침 퇴사라는 것까지 해버려서 시간이 많기도 했고요..ㅋㅋ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재밌기도 했고 맛있기도 했고, 구움과자를 쉽게 생각 했는데 알수록 어려운 세계가 또 구움과자 인 것 같아요. 챕터 중 가장 처음 시작한 까눌레는 제가 많이 먹어보지 않았던 종류라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아직도 온도라던지 공정이 쉽지는 않다고 느낍니다. 제가 살고있는 곳은 지방의 작은 소도시인데 까눌레를 찾아보기 정말 어렵거든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만들고 배워보니 까다로운 녀석이었어요.(그래서 까눌레..?🤧) 한단계씩 차근차근 해보니 처음엔 실수도 있고 모양도 제대로 안나왔지만 나중에는 해냈다는 뭔지 모를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한가지 레시피를 이용해 여러가지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들어 응용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일 만들어보고 싶었던 마들렌 파트와 휘낭시에 파트로 넘어가게 되었는데요. 제가 어느정도 알고 있던 방식과 다르게 해서 배꼽도 잘 올라오고 다른것 응용해 보는 것도 쉬워서 정말 재미있게 들었던 파트였어요. 그리고 알려주신 레시피들 중에서 시중에서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레시피들이 있어서 진짜 특이하면서 맛있고 독창성이 있어서 만약 카페 창업이나 디저트샵을 창업하신다고 하면 꼭 들어보셨음 좋을 것 같아요. 브루어스커피의 클래스를 들으면서 일단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이 알려주신 레시피를 응용해서 여러가지 다른 레시피를 창조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재료들과 도구들도 클래스101에서 구매가능 하기 때문에 베이킹을 시작해보고 싶은데 도구 알아보고 구매하는게 번거로우신 분들은 진행이 수월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차근차근 잘 알려주시고 수강하시는 분들이 궁금해 했던 Q&A 영상까지 따로 찍어주셔서 궁금증 해소가 많이 되더라구요. 요즘에는 만들어서 선물하는 맛에 푹 빠져있어요. 불과 몇달전까지 베이킹에 베자도 모르던 사람이었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이것저것 응용해서 전혀 다른맛의 아이들도 만들어보고 재미있어서하루하루가 즐겁네요. 브루어스커피를 가보진 못했지만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조만간 꼭 들러볼 예정입니다^^ 제가 만들어 본 아이들과 원조를 비교해서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요ㅋㅋ 저도 계속 발전해 나가고 언젠가 창업을 하게 된다면 이시간이 정말 헛되지 않은 보람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고마워요 브루어스커피! 고마워요 클래스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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