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빈
달빈
누적 수강생2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달빈공방’에서 재봉틀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 소잉디자이너 문혜빈입니다.
저의 유년 시절 기억 속에 가장 따뜻했던 순간은, 오후 햇살 들어오는 거실에 앉아 재봉틀로 가족들의 옷을 만들거나 고쳐주는 할머니의 모습을 바라보던 순간이였던 거 같아요.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손수 무언가를 만드는 그 모습이 얼마나 멋지고 따뜻해 보였는지 모르겠어요. 재봉틀을 배우면서 얼마 되지 않아 그 마음을 온전히 알게 된 저는, 여전히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옷을 만드는 일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좋은 소재의 패브릭에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 또는 나만을 위한 옷을 만들어보세요. 서툰 솜씨여도 괜찮아요.
공방 수업을 운영하는 노하우로 제가 처음부터 차근히 함께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