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셰프 류태환입니다.
저는 도쿄, 시드니, 런던에서 요리학교 및 월드클래스 레스토랑에서 8년을 보내며 요리 수행을 마치고 돌아와, 일본 요리와 프렌치 요리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국 요리를 재해석한 '하이브리드 퀴진(HYBRID CUISINE®)'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매달 한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찾아낸 여러 지방의 새롭고 특별한 식재료를 '류니끄(Ryunique)' 레스토랑의 메뉴를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류니끄(Ryunique)'는 2011년도에 오픈해서 곧 1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처음 요리를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식재료의 순수성에 대해 끊임없이 탐닉하고 집착하며, 요리의 완성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