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X 기획자,
크리에이터 beyond eyes입니다.
저는 5년째 이커머스에서 CX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최근 기업들 사이에선 고객 중심의 사고를 외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CX라고 말할만큼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CX에 대해 실제 현업에서 이뤄지는 기업 사례나 전략 연구 사례를 찾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입사하기 5년 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CX라는 단어조차 생소했고, 제 업무를 설명하면 사람들은 곧잘 ‘상담사?’ ‘상담사 관리?’ ‘VOC 관리?’ 정도로만 이해할 뿐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