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야기를 그리는 소효입니다.
<아빠는 몰라두 돼>,<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등 2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네이버 웹툰 베스트 도전에서 <푸므로 달려와>를 연재하였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및 SNS으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어요
저는 어릴 때 꿈이 소방관이었어요. 사람을 구한다는 것이 멋있고 보람찬 일이라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어른이 되니 제가 잘할 수 있는 건 그림이고 그림과 이야기로 충분히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뒤론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자 했답니다.
단순히 그림이 좋아 스킬만을 쫓았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무엇을 그릴지, 이걸 왜 그려야 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깊게 생각하면서 작업을 해요. 그림은 제 이야기를 표현하는 하나의 요소이자 수단이란 생각이 들고 중요한 본질은 '나' 자신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