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애
캘리애
누적 수강생3천명 이상
어느 날,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글씨를 보며 글씨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캘리그라피에 매력을 느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잘하지는 못했어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늘 글씨 쓰는 게 재미있고 행복했어요. 글씨를 쓰는 동안은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너무 좋았고, 마음이 편안해졌거든요. 그렇게 쓴 글씨나 문장들을 본 누군가가 공감을 해주면 또 너무 행복해졌고요.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푹 빠진거죠.
그건 저만 그랬던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마음이 복잡한데 선긋기 하다보니 아무 생각이 안나서 좋아요'
'우울했는데 예쁘고 좋은 문장들을 보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냈었는데,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 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수업 때 가장 많이 듣거든요.
내가 나를 위로하다보니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고 위로하게 된다는 것.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여러분도 함께 이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