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김랜턴입니다.
저는 국내 글로벌 기업들의 실감형 콘텐츠와 인터랙티브 전시 프로젝트를 다수 제작 참여하며,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고품질 콘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처음 언리얼 엔진을 접하게 된 건, 단순한 그래픽 퀄리티 때문이 아니었어요.
사용자와의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반응하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음에도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죠. 이후 저는 언리얼을 활용해 여러 전시 무대에서 실시간 콘텐츠를 구현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