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 오늘의 7번째 글
피그마 UI 디자인 강의를 고를 때는 커리큘럼 깊이, 구독형인지 단건 결제인지, 내 수준에 맞는 난이도인지, 실습 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지 네 가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클래스101에는 입문자를 위한 스무의 실전 피그마 A to Z부터 중급자를 위한 클론 디자인으로 배우는 피그마 실무(초급·중급·고급) 기능 마스터까지 난이도별 강의가 갖춰져 있어, 하나의 구독 안에서 단계를 옮겨가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여러 플랫폼의 강의 소개 페이지를 열어봐도 커리큘럼 목차만으로는 실제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강의 이름이나 브랜드보다 아래 네 가지 기준으로 비교해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피그마 UI 디자인 강의 고를 때 뭘 기준으로 봐야 해?
가장 먼저 볼 것은 커리큘럼이 툴 사용법에서 끝나는지, 실무 프로세스 전체를 다루는지입니다. 여기에 구독형인지 단건 결제인지, 내 난이도와 맞는지, 수강 중 피드백이나 커뮤니티가 있는지를 더해서 판단하면 됩니다.
- 커리큘럼 깊이: 와이어프레임·오토레이아웃 같은 기능 학습에서 끝나는지, 실제 프로젝트 결과물 완성까지 이어지는지
- 구독 vs 단건: 강의 한 편만 필요한지, 여러 강의를 옮겨 다니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은지
- 난이도 적합성: 강의가 입문자용인지 초급·중급자용인지 명시돼 있는지
- 지속 학습 가능성: 완강 후에도 다시 찾아보거나 관련 강의로 이어갈 수 있는지
피그마 입문 강의랑 실무 강의는 뭐가 달라?
입문 강의는 툴 사용법과 기본 개념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실무 강의는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따라가며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둘의 차이를 알고 나면 지금 내게 필요한 게 어느 쪽인지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입문] 실무 프로세스를 따라 직접 만들며 배우는, 스무의 실전 피그마 A to Z
제품 기획 · UI·UX · 입문자 · 크리에이터 스무
기초 기능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으로, 피그마를 처음 다뤄보는 사람이 순서대로 따라가기 좋습니다. 국내 대기업 디자이너 대상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해서 혼자 독학할 때 놓치기 쉬운 실무 흐름을 짚어줍니다.
클래스101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배우는 피그마 활용 실무 UI/UX
제품 기획 · UI·UX · 초급자 · 크리에이터 스노우
UX/UI 이론과 피그마 스킬을 실무 노하우와 함께 다뤄서, 기본기를 뗀 뒤 신입 디자이너 수준의 감각을 채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실제 프로젝트가 빠르게 흘러가는 상황을 가정한 실습이 포함돼 있어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참고할 부분이 많습니다.
피그마 강의 구독형이랑 단건형 중 뭐가 나을까?
피그마 하나만 배우고 끝낼 계획이면 단건 결제도 괜찮지만, 디자이너 외에 기획자나 마케터처럼 협업 중 피그마를 함께 쓰는 직무라면 구독형이 유리합니다. 클래스101은 구독 안에서 여러 강의를 오가며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들을 수 있어서, 팀 협업용 활용법까지 확장해서 배우고 싶을 때 편리합니다.
[스킬업] 클래스101 브랜드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피그마 실무 노하우
제품 기획 · UI·UX · 입문자 · 크리에이터 박성희
디자이너뿐 아니라 기획자, 마케터, MD, PM 등 피그마를 협업 도구로 쓰는 직무를 두루 고려해 만든 강의입니다. 조직 규모와 상관없이 팀원들과 디자인 에셋을 주고받는 방법을 익히고 싶다면 이 강의부터 시작하는 편이 맞습니다.
피그마 UI/UX 강의 초보자도 들을 수 있어?
초보자도 들을 수 있지만, 입문 강의로 기본기를 다진 뒤 중급 강의로 넘어가는 순서를 지키는 편이 이해가 빠릅니다. 기초 기능을 어느 정도 다뤄봤다면 클론 디자인 방식으로 실제 화면을 따라 만들며 실무 감각을 채우는 강의가 다음 단계로 적합합니다.
클론 디자인으로 배우는 피그마 실무(초급·중급·고급) 기능 마스터
제품 기획 · UI·UX · 중급자 ·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가든
기능은 익혔지만 실무에 적용이 안 된다고 느끼는 사람을 위해 실제 화면을 클론 제작하며 초급부터 고급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어도비 툴 경험이 있어 조작은 익숙한데 피그마 특유의 작업 방식에 막힌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그마 UI 디자인 강의는 완전 초보도 들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스무의 실전 피그마 A to Z처럼 입문자로 분류된 강의는 툴을 처음 켜보는 사람 기준으로 순서를 짜두었습니다. 도구 사용법을 익힌 뒤 실무형 강의로 넘어가면 됩니다.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피그마 강의가 필요할까요?
기획자, 마케터, PM처럼 디자인 결과물을 함께 검토하고 수정하는 직무라면 도움이 됩니다. 박성희 크리에이터의 강의처럼 협업 관점을 다루는 강의를 먼저 보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여러 강의를 비교할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지금 내 단계가 입문인지 중급인지부터 정하고, 그 단계에 맞는 강의 하나를 완주하는 편이 낫습니다. 클래스101에서는 구독 하나로 입문작을 듣고 부족한 부분만 다른 강의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