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 오늘의 9번째 글
노코드 앱 만들기는 무엇을 완성하고 싶은지에 따라 들을 클래스가 달라집니다. 사내 업무 자동화나 데이터 관리 앱이 목표라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쓰는 코딩 없이 Appsheet로 앱 만들기 마스터가 적합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서비스 형태로 검증해보고 싶다면 14억 원 투자를 받은 경험이 있는 정용준 크리에이터의 노코드로 14억 투자 받은 창업자에게 배우는 버블 클래스에서 버블 툴을 다루는 편이 낫습니다. 노코드 생태계 전반과 개발자 사고방식까지 함께 익히고 싶다면 이주형 크리에이터의 코드 한 줄 없이 개발자 되기, 노베이스도 바로 할 수 있는 <No Code 앱 개발>로 시작하면 됩니다. 기준은 툴의 인기가 아니라 지금 완성하고 싶은 결과물이 무엇인가입니다.
노코드로 업무용 앱부터 만들고 싶다면 어떤 클래스가 맞을까?
사내 보고서, 재고 관리, 출근 체크 같은 업무를 앱으로 만들고 싶다면 앱시트부터 보는 게 맞습니다. 스프레드시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연결해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방식이라, 엑셀 작업에 익숙한 사람이 출발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비즈니스·자격증 · IT백과사전
노코드와 앱시트 개념을 처음부터 설명하고 넘어가서, 노션 같은 노코드 툴을 써본 정도의 경험만 있어도 따라가기 수월합니다. 업무 자동화용 사내 툴을 혼자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맞습니다.
창업 아이디어를 노코드 앱으로 먼저 검증해보려면 어디서 배워야 할까?
아이디어를 빠르게 서비스 형태로 만들어 반응을 보고 싶다면 버블 툴을 다루는 클래스가 적합합니다. 로그인, SNS 연동, 결제 같은 실제 서비스에 필요한 구조를 웹페이지 단위로 조립하는 방식이라 웹 서비스 형태의 MVP를 목표로 할 때 유리합니다.
노코드로 14억 투자 받은 창업자에게 배우는 버블 클래스
프로그래밍·Web·프론트엔드 · 입문자 · 정용준
씨그로 공동 창업자인 정용준 크리에이터가 실제 서비스를 출시해 투자를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클론 코딩 실습을 통해 로그인과 CRUD 같은 핵심 기능 구현 과정을 보여줍니다. 창업 아이템을 빠르게 웹서비스로 만들어보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노코드 전체 흐름을 한 번에 이해하고 싶다면 어떤 클래스가 좋을까?
특정 툴 하나보다 노코드라는 개발 방식 자체와 개발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같이 익히고 싶다면 범위를 넓게 잡은 클래스가 낫습니다. 스타트업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노코드를 비전공자 관점에서 풀어주는 강의가 이 역할을 합니다.
코드 한 줄 없이 개발자 되기, 노베이스도 바로 할 수 있는 <No Code 앱 개발>
프로그래밍·App · 입문자 · 이주형
콩벤처스를 운영하는 이주형 크리에이터가 비개발자 출신으로 직접 앱을 만든 경험을 토대로, 예약 서비스 같은 실제 앱 예시를 따라가며 전체 흐름을 짚어줍니다. 특정 플랫폼보다 노코드라는 방식 자체를 이해하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노코드와 일반 프로그래밍, 목적에 따라 뭘 먼저 배워야 할까?
빠른 검증이 우선이면 노코드가 유리하고, 복잡한 커스텀 로직이나 대규모 트래픽까지 다뤄야 하는 시점이 오면 결국 코드를 배우는 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 아이디어 검증과 사내 자동화는 노코드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결제 정책, 대용량 데이터 처리처럼 세밀한 제어가 필요하면 코드 영역이 필요해집니다.
- 노코드로 구조를 먼저 이해한 뒤 프로그래밍 클래스로 넘어가는 순서가 흔합니다.
클래스101에는 노코드 외에도 프로그래밍 전반을 다루는 클래스가 모여 있어, 다음 단계를 고민할 때 비교해보기 좋습니다. 프로그래밍 쪽으로 관심이 넓어졌다면 스크래치 졸업한 아이, 다음 코딩 클래스는 어디서 찾을까 글도 참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코드 앱 만들기,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앱시트·버블·No Code 앱 개발 세 클래스 모두 입문자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코딩 경험이 없어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스프레드시트 수식이나 웹 서비스 구조에 익숙하면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클래스 하나만 들으면 앱을 출시까지 끝낼 수 있나요?
클래스마다 다루는 실습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완전한 출시까지는 별도의 테스트와 배포 과정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버블 클래스처럼 투자까지 이어진 사례를 다루는 강의는 출시 이후 단계를 참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노코드를 배우고 나서 프로그래밍으로 넘어가도 괜찮을까요?
노코드로 서비스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먼저 이해하면 이후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전체 그림을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창업자와 기획자가 노코드로 먼저 검증한 뒤 필요한 부분만 코드로 전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