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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 오늘의 18번째 글

게임 사운드 제작 입문 클래스는 '직무 이해 → DAW 미디 작곡 → 믹싱 → 게임 엔진 구조' 순서로 고르면 덜 헤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입문자·초급자로 표시된 클래스로 방향과 도구를 익히고, 중급 과정인 믹싱은 직접 만든 결과물이 쌓였을 때 들으세요. 클래스101에서는 게임음악 사운드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모든것 : CJ,SM 거쳐 탑 10 게임회사와 일하는 법과 미디 작곡, 가장 쉽고 빠르게 : 싱어송라이터 디노소울의 큐베이스 클래스를 앞 단계로 이어 들을 수 있습니다.

게임 사운드 제작 입문 4단계, 순서대로 고르는 추천 클래스

게임 사운드 클래스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기준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볼 것은 지금 내 단계와 클래스 난이도가 맞는지입니다. 게임 사운드는 작곡, 편집, 믹싱, 엔진 연동이 얽힌 분야라 클래스 하나가 전부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차례로 확인하면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1. 난이도 표시가 입문자·초급자·중급자 중 지금 내 단계와 맞는가
  2. 강사 소개에 게임이나 음원 작업 이력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는가
  3. 수강 뒤 손에 남는 결과물(짧은 곡, 효과음, 작업 파일)이 분명한가
  4. 막힌 부분을 다시 돌려 보고 다음 단계 클래스로 넘어갈 길이 있는가

독학과 온라인 클래스가 어떻게 다른지는 악기 입문 사례로 정리한 성인 첼로 입문, 독학과 온라인 클래스 뭐가 다를까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두었습니다.

작곡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게임 사운드부터 바로 배워도 되나요?

바로 시작해도 되지만, 사운드 디자이너가 실제로 하는 일을 먼저 보고 도구를 익히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막연히 '게임 음악'을 떠올리던 사람도 직무 범위를 알고 나면 무엇부터 배울지가 좁혀집니다.

게임음악 사운드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모든것 : CJ,SM 거쳐 탑 10 게임회사와 일하는 법

음악>작곡 · 프로듀싱 · 초급자 · 김희선

게임 사운드 분야에서 방향부터 잡고 싶은 분께 맞는 첫 단계입니다. 크리에이터 김희선은 소개글에서 사운드 디자이너를 제품·게임·교육 같은 분야에 시그니처 사운드를 넣는 사람으로 설명하고, 게임을 위해 사운드 디자이너가 하는 일을 짚어 줍니다. 난이도가 초급자로 표시되어 있어 작곡 경험이 적어도 부담이 덜합니다.

게임 사운드를 만들 작곡 프로그램은 어떻게 익히면 되나요?

DAW(음악 작업 프로그램) 하나를 정해 미디 작곡부터 익히면 됩니다. 효과음이든 배경음악이든 결국 DAW 안에서 만들기 때문에, 이 단계가 뒤의 모든 과정의 준비물이 됩니다.

미디 작곡, 가장 쉽고 빠르게 : 싱어송라이터 디노소울의 큐베이스 클래스

음악>작곡 · 프로듀싱 · 입문자 · DINO$OUL

큐베이스를 활용한 MIDI 작·편곡의 기초를 주제로 한 입문자 클래스입니다. 크리에이터 DINO$OUL은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한다고 소개합니다. 작곡 프로그램을 처음 열어 보는 분이 미디로 곡을 쌓는 흐름을 익히기에 알맞습니다.

시작할 때 필요한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 컴퓨터와 DAW 프로그램 하나
  • 소리를 정확히 들을 수 있는 헤드폰
  • 마스터 키보드(처음엔 마우스로 음을 찍어도 충분합니다)

하루 30분이라도 매일 DAW를 열어 8마디짜리 짧은 루프를 하나씩 완성해 보세요. 길게 한 곡을 붙잡는 것보다 손에 빨리 익습니다.

효과음과 배경음악 중 무엇부터 연습하는 게 좋을까요?

입문 단계에서는 몇 초짜리 효과음과 짧은 반복 루프를 번갈아 연습하는 쪽을 권합니다. 효과음은 완성 경험을 빨리 쌓게 해 주고, 루프는 게임 화면에서 계속 이어 재생되는 음악의 감각을 길러 줍니다.

  • 효과음 먼저: 버튼 클릭, 아이템 획득처럼 1~2초짜리 소리를 여러 개 만들며 편집 감각을 익힙니다.
  • 배경음악 먼저: 30초 안팎의 루프를 만들며 코드 진행과 리듬 구성을 익힙니다. 끝과 시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믹싱과 마스터링은 입문 과정에서 언제쯤 배워야 하나요?

직접 만든 짧은 곡이나 효과음이 여러 개 쌓이고, 소리끼리 겹쳐 뭉개진다고 느껴질 때가 배울 시점입니다. 만든 결과물이 없으면 믹싱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할 대상이 없습니다.

성지훈의 믹싱 & 마스터링 클래스

음악>작곡 · 프로듀싱 · 중급자 · 성지훈

소개글 기준으로 아이유, 박효신, 마마무 등 7,000곡을 작업한 사운드 엔지니어 성지훈의 클래스입니다. 난이도가 중급자라 첫 단계보다는 결과물이 생긴 다음에 맞습니다. 직접 믹싱·마스터링을 하고 싶거나 전문 엔지니어와 어떻게 소통할지 알고 싶은 분에게 권합니다.

게임 엔진까지 알아야 게임 사운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나요?

처음부터 엔진을 깊이 알 필요는 없지만, 게임 하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 번 따라가 보면 소리가 어느 장면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감이 잡힙니다. 개발자와 협업할 때 대화가 쉬워지는 것도 이 단계의 소득입니다.

언리얼엔진으로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입문 클래스

프로그래밍>게임 · 입문자 · Unreal_CJ

사운드 클래스는 아니고, 복잡한 C++ 없이 블루프린트만으로 사격 시뮬레이션 VR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보는 입문자 클래스입니다. 만든 소리를 게임 안에 직접 붙여 보고 싶은 분이 엔진 구조를 익히는 마지막 단계로 맞습니다.

클래스101에서는 이 네 단계를 한 곳에서 이어 들을 수 있어서, 단계가 바뀔 때마다 새로 수강처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구독 포함 여부와 수강 조건은 2026년 현재 각 클래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게임 사운드 제작을 배우려면 비싼 장비가 필요한가요?

처음에는 컴퓨터와 헤드폰, DAW 프로그램 하나면 충분합니다. 마스터 키보드는 미디 입력이 손에 익은 다음에 들여도 늦지 않습니다. 장비보다 짧은 결과물을 꾸준히 완성하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게임 사운드를 독학하면 클래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독학은 자료가 흩어져 있어 배우는 순서를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클래스는 난이도와 순서가 잡혀 있어 다음에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막힌 부분을 다시 돌려 볼 수 있다는 점도 입문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모아야 하나요?

효과음 몇 개와 짧은 루프를 완성한 시점부터 모아 두세요. 게임 플레이 영상에 내가 만든 소리를 입혀 보면 결과물을 보여 주기 쉽습니다. 믹싱을 배운 뒤 같은 작업물을 다시 다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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