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만드는 여자 꽃마리쌤입니다.
편집 디자이너로 20년째 일하면서 일상의 이야기들을 소장용으로 책을 한 권씩 만들어왔습니다. 자가출판 플랫폼을 알게 되면서 쌓여 있던 이야기들을 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쁘다 빡치다 슬프다 즐겁다> 육아 일기로 시작해서 <나의 아름다운 이웃 사람들> 등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기쁨도 같이 나누었습니다.
한두 권씩 쌓아 올린 책들이 이제는 60권의 책이 되었고, 나에서 멈추지 않고 재능기부로 한 달 한 책으로 '위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재능기부 18명의 작가님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공동 출판으로 출판의 부담을 줄여드리는 <책만들기 파워업>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책을 내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진행하고 있는 일과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쉽게 알려드리고자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출판이라는 벽을 조금이나마 낮추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