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리쌤
꽃마리쌤
누적 수강생3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책만드는 여자 꽃마리쌤입니다.
편집 디자이너로 20년째 일하면서 일상의 이야기들을 소장용으로 책을 한 권씩 만들어왔습니다. 자가출판 플랫폼을 알게 되면서 쌓여 있던 이야기들을 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쁘다 빡치다 슬프다 즐겁다> 육아 일기로 시작해서 <나의 아름다운 이웃 사람들> 등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기쁨도 같이 나누었습니다.
한두 권씩 쌓아 올린 책들이 이제는 60권의 책이 되었고, 나에서 멈추지 않고 재능기부로 한 달 한 책으로 '위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재능기부 18명의 작가님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공동 출판으로 출판의 부담을 줄여드리는 <책만들기 파워업>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책을 내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진행하고 있는 일과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쉽게 알려드리고자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출판이라는 벽을 조금이나마 낮추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써온 글들을 다듬어서 무작정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무작정 시작하는 과정은 분명 필요하고, 그 과정을 거쳐야 어떻게 활용할지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무작정 시작하길 바랍니다. 이제 당신도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