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들 보다는 산과 들판이 많은 곳에서 사각사각 꽃들을 그리며 살고 있는 색연필 보태니컬 아티스트 수미 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전공도 일도 물감을 사용하는 일이었지만 색연필이 주는 매력에 빠져 같지만 다른듯한 길로 들어서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종이에 스치는 그 색연필의 느낌과 소리를 들으면 세상의 걱정들이 다 사라지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현재 저는 제 작품 제작 보다는 많은 분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더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일이라는 개념보다는 꽃들이 소재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