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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아티스트 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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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아티스트 수미

누적 수강생100명 이상

건물들 보다는 산과 들판이 많은 곳에서 사각사각 꽃들을 그리며 살고 있는 색연필 보태니컬 아티스트 수미 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전공도 일도 물감을 사용하는 일이었지만 색연필이 주는 매력에 빠져 같지만 다른듯한 길로 들어서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종이에 스치는 그 색연필의 느낌과 소리를 들으면 세상의 걱정들이 다 사라지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현재 저는 제 작품 제작 보다는 많은 분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더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일이라는 개념보다는 꽃들이 소재가 되고

한송이 한송이 내 손에서 피어나는 이 힐링 되는 느낌과 행복감을 널리 알려드리고 싶어서죠.


초보자 분들에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오늘 시작해서 오늘 당장 능숙해 지진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그려 나가시다 보면 어느새 내 손끝에서 예쁜 꽃이 피어나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숨김없이 하나하나 다 알려 드릴 테니 차근차근 따라와 주세요. 그리고 그리시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