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계속 쓰고 싶었지만,
관련 전공자도 아니라
늘 확신이 없었습니다.
2024년에 써둔 단편소설은
수정할 갈피를 잡지 못해
멈춰 있었죠.
하지만 좋아하는 거장 감독님의
각본·연출 강의를 들으며
거창한 이론이 아닌
'솔직한 현장의 퇴고법'을 배웠습니다.
막혀있던 원고의 문장을
앞뒤로 옮겨보며
마침내 완결을 지었고,
처음 도전한 숏폼 드라마 대본은
저작권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보도국 뉴스 리서처,
현장 조연출,
팟캐스트 제작,
단편영화 출연까지.
끊임없이 창작 주변을 서성였지만
"이 길이 정말 내 길이 맞을까"
방황도 했어요.
거창한 상금이나
제작 확정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대신,
'멈춰 있던 내 이야기를 완결 짓고
진짜 작가와 배우로 바로 선'
비전공자 창작자의 커리어 전환기를
공개합니다.
🧩 성공 확률 99% 해낸 프로필
해낸 유형
다음 직업을 만드는 · 커리어 전환형
변화 분야
뉴스 리서처 & 현장 스태프
➔ 작가 활동 및 배우 데뷔 준비 중
소요 시간
2025년 8월~11월 클래스
전 회차 수강 및 수료증 취득
➔ 즉각적인 원고 완결
해낸 성과
· 2024년 쓰다 멈춘 단편소설
「기다리지 마요」 완결 후
밀리로드 공개
· 숏폼 드라마 「웃기는 소개팅 됐네」 1~6부
대본 작성 및 저작권 등록 완료
· 제작사 투고 및 공모전 출품 준비 진행 중
· "이 길이 맞다"는 확신과
창작에 대한 순수한 열정 회복
📌 한눈에 보는 해낸 로드맵
01. BEFORE
글은 계속 쓰고 싶지만
비전공자라는 자격지심과
서울 위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의
한계에 마주한 거주 환경.
써둔 원고는 퇴고법을 몰라
컴퓨터 속에 묵혀둔 상태.
02. ROADMAP
평소 존경하던 영화감독/각본가의
온라인 클래스 전 회차 완강
➔ 거장이 알려준
'문장 배치 변화/전환 퇴고법'을
원고에 즉시 적용
➔ 처음 도전하는 숏폼 드라마 대본 형식까지
완벽하게 완성!
03. TIPS
글이 막힐 땐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식히기,
수강 댓글창을 통해
비전공자로서의 창작 동료 얻기,
내 분야가 아닌
타 영역 강의로 리프레시하기.
04. AFTER
묵혀둔 소설을 완성해 세상에 내놓고,
대본 저작권 등록까지 완료.
무엇보다 "나는 작가이자 배우"라는
뚜렷한 삶의 방향성을 확립!
01. "이 길이 정말 나와 맞을까" 서성이던 밤들
창작이 좋았지만,
비전공자라는 벽과
현실적인 거리감이 저를 막아섰습니다
20대 시절, 저는
방송사 보도국 뉴스 리서처부터
예능·드라마 현장 조연출,
팟캐스트 제작,
단편영화 연출과 연기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늘 이야기와 현장 주변을 돌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엔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이 길이 정말 나와 맞는 걸까?"
"왜 나는 계속 글을 쓰고 싶어 할까?"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열망은 명확했지만,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비전공자라는 점이
늘 발목을 잡았습니다.
기법도, 퇴고의 방법도 몰랐죠.
게다가 경기도 거주로 인한
서울 이동의 불편함,
키우는 강아지 돌봄,
유동적인 스케줄 때문에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때 제 노트북에는
2024년에 쓰다 만 단편소설 원고 하나가
수정의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외롭게 멈춰 있었습니다.
02. 거장을 만나 해낸 3단계 해낸 로드맵
어려운 영화 이론이 아닌,
진짜 현장의 솔직한 경험담이
원고를 살렸습니다
좋아하는 영화감독님의
클래스가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주저 없이 수강했습니다.
감독이 되려는 게 아니었지만,
본인 영화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는 각본가이자
배우의 연기 연출에 탁월한 분이었기에
작가와 배우를 꿈꾸는 제게
완벽한 강좌였죠.
STEP 1. [거장의 솔직한 태도에서 배운 창작자의 담담함]
"이건 충고가 아니라 제 경험담일 뿐입니다"라는
감독님의 솔직한 첫인사.
거대하고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겪은 고뇌를 담백하게 풀어내 주시니
머릿속이 명확해지며
"해보고 싶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강렬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STEP 2. [구체적인 거장의 테크닉을 묵은 원고에 적용하기]
강의에서 얻은 3가지 명쾌한 열쇠를
쓰다 만 원고에 즉시 적용했습니다.
✂️ 문장의 위치를 바꾸는 퇴고법
: "앞에 쓴 문장을 뒤로 옮겨보고,
순서를 바꾸어 배치해 보라"는 말씀에
큰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멈춰 있던 단편소설의 문장들을 재배치하자
거짓말처럼 새로운 해결책이 보였습니다.
🖤 인간의 어두운 면에 집중하는 주제의식
: 인물에 이입하느라
고통스러운 장면 쓰기를 주저하던 망설임을
지워버렸습니다.
🛌 철저한 컨디션 관리
: 작업이 잘 되어도 목표량을 채웠다면
내일을 위해 미련 없이 노트북을 닫는 법을 배웠습니다.
STEP 3. [댓글창에서 만난 랜선 동료들과 시선의 확장]
각 강의 댓글창에서
다른 수강생들의 감상을 읽으며
"아, 다른 분들은 저런 시선으로 배웠구나"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비전공자라 외로웠던 제게
마음의 스승과 창작 동료가
동시에 생긴 기분이었습니다.
04. 그렇게 내 손으로 완성한 두 편의 이야기
소품 같은 소설 한 편,
그리고 저작권을 등록한 대본이 생겼습니다
거장의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한 결과,
멈춰 있던 생각들이
매끄러운 글로 실체화되었습니다.
📖 단편소설 「기다리지 마요」 (밀리로드 공개)
10대 고등학생 소녀와
편의점 또래 알바생 사이의
은은한 관심을 다룬 이야기.
학창 시절의 정서적 폭력이라는 배경 속에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온기를 건네는 순간을 다루었습니다.
클래스에서 배운 퇴고법으로 완결을 지어
밀리로드에 공개했고,
"학창 시절이 떠오른다"는
독자들의 가슴 뭉클한 댓글을 받았습니다.
🎬 숏폼 드라마 대본 「웃기는 소개팅 됐네」
엄마의 등쌀에 릴레이 소개팅을 하게 된
30대 여성의 현실 공감 로맨스.
실제 제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저예산 로케이션'으로 기획했습니다.
처음 써보는 대본 형식이었지만,
완벽히 완성해 정식 저작권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04. 숫자로 측정할 수 없는 진짜 가치, '확신'
본전이나 수익보다 값진
'창작의 순수한 열정'을 되찾았습니다
아직 공모전 입상이나
대형 제작 확정 같은
거창한 수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삶을 바꿀 가장 확실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보는 것이
일처럼 느껴져 시들해지던 차에,
창작이라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한
순수한 재미와 열정이 되살아났습니다.
공부하는 매 순간이 너무나 즐거웠고,
시간이 흐르는 것조차 아까웠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느껴보지 못했던 그 몰입감을 통해
"아, 나는 작가와 배우라는
이 길이 맞구나"하는
명확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압박받는 배우가 아니라,
서로의 작업물에 대한 존경으로 만나는 파트너로서
앞으로 제가 걸어갈 창작 인생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05. 지금 망설이고 있는 예비 메이트에게
글 쓰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꼭 직업이 아니더라도
솔직하게 글을 쓰는 능력은
살아가면서 나 자신을 지켜주는
가장 유용한 무기가 됩니다.
창작이나 배움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너무 고정관념에 갇히지 말고
다양한 영역의 클래스를 들어보세요.
작가나 배우를 꿈꾸는 제가
영화감독님의 클래스에서 삶의 열쇠를 찾았듯,
전혀 다른 분야의 배움이
뜻밖의 창의성과 리프레시를 선사할 것입니다.
나만의 유동적인 스케줄에 맞춰
방구석 1열에서 거장과 만나는 시간.
그 시간을 통해 여러분도
멈춰 있던 삶의 원고를
다시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 작가 겸 배우지망생, 서승희 해낸메이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