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니야
라비니야
안녕하세요. 라비니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텍스트로 이루어진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기록하고 메모하는 것을 좋아해서 책을 볼 때에도 좋은 문장은 잊지 않기 위해 수집해둔답니다. 이렇게 모인 문장은 한글 파일에 정리해 두었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활용합니다.
언젠가부터 ‘나’를 주제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브런치 연재를 하게 됐습니다. 한 편, 두 편 연재했던 글이 쌓인 뒤 좋은 기회를 얻어 출간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엔 세상 누구도 저의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쓰는 사람들은 특별하다고, 난 그리 대단한 경험을 한 게 없다고 말이죠. 그러나 평범한 사람이 하는 이야기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걸 글을 쓰면서 느끼게 됐습니다.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일상을 둘러보면 나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의 사람이 쓰는 글에는 ‘공감’과 ‘소통’이라는 큰 힘이 담겨 있습니다. 글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기보다는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까? 생각해 보세요. 고민의 초점을 바꾸면 생각하지 못했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겪은 경험과 감정은 모두 글감이 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흘려버리는 생각의 조각을 메모해두면 재미있는 이야기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 글을 쓰시는 분들은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께 저의 수업이 글쓰기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일군 저의 경험과 노하우는 여러분이 글쓰기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써나갈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나왔는지 어떻게 출간의 꿈을 실현할 수 있었는지 진솔한 저의 이야기를 모두 전하겠습니다.
- 책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출간
- 책 <인생은 애매해도 빵은 맛있으니까>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