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작은 아파트에서 시작된 17년간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캘리포니아에 사는 17년차 미국 주식 투자자이자 현직 엔지니어 '주식공작단'입니다.
25년 전, 미국 땅을 처음 밟았을 때 제 주머니에는 $300가 전부였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꿈은 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월급을 받아도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투자할 돈은 턱없이 부족했고, 겨우 모은 돈으로는 주식 몇 주가 고작이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할까?" 고민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