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작단
주식공작단
캘리포니아의 작은 아파트에서 시작된 17년간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캘리포니아에 사는 17년차 미국 주식 투자자이자 현직 엔지니어 '주식공작단'입니다.
25년 전, 미국 땅을 처음 밟았을 때 제 주머니에는 $300가 전부였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꿈은 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월급을 받아도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투자할 돈은 턱없이 부족했고, 겨우 모은 돈으로는 주식 몇 주가 고작이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할까?" 고민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절망 속에서 찾은 한 줄기 빛
그러던 중 '옵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복잡하고 위험해 보였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이것이야말로 적은 자본으로도 시장에 제대로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물론 절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손가락질 당하고, 무시당하고, 자존심도 상하고...때로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만,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정말 돈을 벌고 싶었거든요...
17년 후, 여전히 '새가슴'이지만 확신하는 것들
지금도 저는 여전히 '새가슴'입니다. 무모한 도전보다는 안전한 전략을, 한 방에 대박보다는 꾸준한 수익을 추구합니다. 그렇게 17년을 버텨왔고, 지금도 매일 시장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 클래스는 제가 그동안 경험한 모든 실패와 성공, 그리고 깨달음을 담았습니다. 화려한 이론이나 기관투자자들의 복잡한 전략은 없습니다. 오직 제가 직접 트레이딩하면서 익힌 경험과, 개인투자자가 현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검증된 방법들만 담았어요.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
여러분이 옵션을 꼭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채로 기회를 놓치는 것'만은 안타까워요. 저처럼 시드머니 부족으로 막막해하셨던 분들, 미국 주식은 알지만 옵션은 낯선 분들께 이런 길이 있다는 것만이라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17년 전 $300로 시작했던 그 새가슴 초보 트레이더가, 지금은 여러분께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강의가 여러분의 투자 인생에 작은 전환점이 되기를, 그리고 더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옵션 정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