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덕트 디자이너 Sharon입니다.
사수 없는 환경, 비전공자 디자이너의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제가 우연히 디자인이 가진 영향력에 반해 무작정 UX/UI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스타트업 디자이너가 되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입사 당시 디자인 툴만 간신히 다룰 수 있었습니다. UX? UI? 아무것도 몰랐죠. 회사 내 유일한 디자이너로 개발자와 함께 제품을 만들어내야 했고, 마치 하루아침에 '야생'에 던져진 기분이었어요.
삽질하며 확실하게 배운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