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리얼엔진5와 메타휴먼을 사용해
시네마틱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크레센도입니다.
3D 아티스트로서 CJ 등의 기업과 버추얼휴먼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애니메이션 필름 및 아트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대학에서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한 애니메이션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많은 아티스트들의 엄청난 작업시간이 필요하고, 렌더팜과 같은 거대한 시스템이 요구됩니다. 물론 갖춰진 시스템하에서 많은 사람들과 협업하며 작업을 하면 양질의 작업물을 만들어 낼 수는 있겠지만, 정작 개인이 표현하고 싶은 자유와의 타협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