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혜 Chloe
정다혜 Chloe
반갑습니다, 법률영어 전문가 정다혜 입니다.
📍ON: 11년 차 국제회의 통역사, OFF: 국제법 박사과정 전공자 정다혜입니다.
저는 청와대, UN, 외교부, 그리고 로펌을 모두 거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는 통번역사입니다. 외교부에서는 인하우스 통역사, 유엔마약범죄국(UNODC)에서는 주니어 리서처, 로펌에서는 전문위원으로 일을 했었죠.
한편 청와대는 소속되었던 것은 아니지만, 외교부에서 일할 때 1달에 1번은 청와대에 들어갔어요. 외국 정상들의 방한 및 우리나라 대통령 해외순방행사 등 각국 정상들의 의전 통역을 맡은 경력이 있습니다.
외교부 인하우스 시절 법률문서의 문장 하나 번역을 두고 검찰 조사를 받을 상황에 놓이고, 소가가 3억이 넘는 손해배상 소송을 겪었습니다.
유엔 마약범죄국에서 일할 때에는 공식 문서에 단어 하나 잘못 썼다가 태국 검찰청에서 항의 받으며 눈물 쏙 빠지게 혼나는 등, 그렇게 법률영어의 매력에 더 깊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일반 영어와는 달리 작은 차이가 실질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법률영어의 원리를 알면,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영어에 적용해 더 똑똑하게 영어를 읽고 쓸 수 있답니다.
미국무역위원회(ITC) 또는 미국 국내법원에 제소된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데포지션 통역을 하면서, 영어를 똑똑하게 쓰는 것에 대해 많은 걸 배웠어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그 지식을 전달해드리려 합니다.
다양한 자료와 풍부한 예문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옆자리 동료는 모르는 법률영어를 알면, 분쟁에서도 지지 않고, 협상에서도 유리한 계약서를 쓸 수 있어요!
평범한 내 영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참으로 고전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Legal English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영어에 눈을 뜨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클래스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