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일 파스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쿠레욤입니다.
크레파스도 엄연한 오일 파스텔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는 보통 전문가용 소프트 오일 파스텔을 사용해 작업했지만 수강생분들의 오일 파스텔에 대한 관심이 큰 요즘, 입문을 하며 재료를 모두 구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지인의 의견으로 크레파스를 주목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렴하면서 오일 파스텔의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장점으로 다가와 부담 없는 클래스를 열어보고 싶어져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답니다.
익숙한 듯 신선한 재료, 누구나 한 번쯤 사용해봤을 크레파스.
저는 미술 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며 크레파스를 누구보다 많이 접했지만 특유의 가벼운 색감 때문에 외면해왔어요. 하지만 그 색감이 잘 활용만 한다면 영롱하게 발휘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많은 분들이 크레파스의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해요.
오일 파스텔 작가로서 다양한 오일 파스텔의 매력을 알아가는 것이 즐겁고, 여러분도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